아시아를 향한 반크의 "꿈 날개" 이야기 소책자 PDF 다운 받기   


민족을 가슴에 품고 아시아인에게 친구로 다가갑니다!

우리 나라는 지정학적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국 이래 여러차례 주변국의 침략을 당해왔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적·문화적 손실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최근에도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으로 외교적 마찰이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일본과는 독도 영유권 문제,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각료들의 망언 등
갈등 관계가 악화일로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면 과제를 지혜롭게 해결하고, 평화로운 통일 한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 뿐만 아니라 한국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원해 줄 협력국가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및 아시아, 태평양 각국과의 긴밀한 정책 조율과 협력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999년 출범 이후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이와 꿈과 우정을 나누는 나라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힘써온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친한파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아시아 피스 메이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크 사이버 외교관과 650만 해외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 평화대사 위촉,
해외동포에 대한 한국 홍보자료 지원으로 한민족 정체성 계승,
e-펜팔에 의한 지한파·친한파 확산으로 반크는 “아시아 평화와 사랑의 전령사”로서
21세기 한민족의 역할을 세계에 알릴 것입니다.

반크의 "아시아 피스 메이커 사업"을 통해 구축된 인적 네트워크는
21세기 한국이 아시아의 중심국가가 되고 한국인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국민이 되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아울러 한민족이 꿈의 날개를 펼쳐 아시아인들의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은 화합의 전도사가 될 것입니다.
아시아를 향한 반크의 “꿈 날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시아 피스 메이커를 찾습니다!

평화로운 조국 Korea를 꿈꾸십니까?
평화는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는 서로의 의사소통(Communication)과 친구되기(Friendship)를 통해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반크는 우리나라가 속해 있는 아시아에 평화를 전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모든 아시아인들이 서로 꿈과 우정을 나누는 만남의 다리를 건설하고자
아시아 피스 메이커를 찾습니다.

아시아 피스 메이커는 ‘5대 중점 사업’을 주도적으로 실행하여
한국, 아시아, 나아가 세계에 평화의 씨앗을 심는 주역입니다.

피스 메이커 지원서 접수 →
http://www.prkorea.com/asia/asiaapply.htm

※ 여러분이 보내주신 지원서를 반크에서 심사를 합니다.
심사후 피스 메이커가 되신 분께는 피스 메이커 위촉장과 함께 아시아 친구들과 나눌 수 있는
‘아시아인 종이 액자’와 ‘편지지 편지봉투 셋트’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피스 메이커 5대 중점 사업

- 아시아 피스 메이커 위촉 사업
아시아 친구와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국내인과 해외 동포를 선정하여 “아시아 평화대사”로 위촉하는 사업입니다.
피스 메이커는 한국과 아시아 국가간의 우호를 증진시켜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전령사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 한민족 일대일 친구 맺기 사업
해외 동포와 한국의 젊은이들이 편지 및 이메일로 친구 맺도록 하여,
생각과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고 흩어져 있는 한민족을 하나로 모으는 발판을 구축합니다.

- 한민족 차세대 리더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해외 동포중 앞으로 현지 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발굴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인적 네트워크 구축,
현지 상황 파악을 통해 한민족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 초중고교 학교와 반크 동아리간 자매결연 사업
국내 1만 사이버 외교관 동아리반 구축과 발맞추어
이들과 교류할 아시아 지역 학교를 모집하고 자매결연을 주선하여 학생들이 꿈과 우정을 나눌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해외 한글학교에 한국 홍보 사업
해외 동포들이 운영하는 한글학교에 한국 역사와 문화 등 한국 홍보자료를 지원하여 한민족의 정체성을 계승합니다.

해외 동포와 유학생들과 함께 하는 반크

21C형 을지문덕 장군을 찾습니다!

30만 5천 여명에 달하던 수나라 진영에 혼자서 침투한 고구려 을지문덕 장군, 한 사람의 지혜와 담대함,
그리고 나라사랑이 한민족 전체의 자긍심을 높이고 고구려를 동북아시아의 당당한 중심국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일본은 반크에게 말합니다. 전세계 지도중에서 97%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으니 포기하라고,
반크는 전세계인들에게 말합니다. 전세계 지도중에서 3%가 동해로 표기되어 있다고,
그러니까 시작한다고" 지금 당신도 ‘21세기 을지문덕 장군’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 동포중에 자신이 속한 학교, 직장 등에 반크에서 공급하는
<동해 독도 표기 영문 세계지도>를 붙이는 일부터 시작하십시오!
이 작은 행동 하나가 한국을 아시아의 중심국으로 만들어 가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지원서 접수  http://www.prkorea.com/asia/apply02

21C형 서희 장군을 찾습니다!

서기 993년 8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에 쳐들어온 거란을 “고려는 고구려의 후손”이라는 주장으로 철수시킨 서희.
거란의 80만 명의 군사에 맞선 단 한사람의 외교관 서희가 있었기에 고려시대 영토 상실의 위기를
영토 확장의 기회로 전환시켰습니다.

반크에서는 고구려를 중국역사로 주장하는 중국정부의 "동북공정" 에 맞서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전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릴 이 시대의 외교관 ‘21세기 서희 찾기’를 전개합니다.

『21세기 서희 장군』으로 선정되시는 분께는 반크에서 제작한 『고구려 우표형 스티카』와
『한국역사 영문엽서 세트』 등을 지원해 드리고 서희 활동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지원서 접수  http://www.prkorea.com/asia/apply03

21C형 광개토 대왕을 찾습니다!

광개토 대왕(재위 391∼413년)은 고구려의 영토를 아시아에 넓히고 고구려의 전성기를 시작한
한국 역사의 위대한 위인중에 한 분입니다.

광개토 대왕이 동서남북으로 영토를 확장하여 시대의 주인공이 된 것을 본받아
21세기 전세계에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려 21세기 광개토 대왕이 되어봅시다.

21세기 광개토 대왕은 반크가 제작한 한국 홍보 자료를 전세계 한글학교를 통해 해외 동포 및 외국인에게 전할 사람입니다.
해외 한글학교에서 한국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시면 반크 21세기 광개토 대왕에 지원서를 접수해주세요.

지원서 접수  

아시아인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 피스 메이커 한국인!
바로 당신이 21세기 아시아의 빛으로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아시아 피이스 메이커! 반크입니다

한국을 향한 중국과 일본의 배타적 민족주의와 영토분쟁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북공정이란 이름 아래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귀속시키기 위해 막대한 인적, 물적자원을 아끼지 않는 중국과,
독도를 분쟁지역화하기 위해 전세계 여론을 장기적으로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본과의 분쟁은
날로 치열해지는 국가간 영토, 역사 분쟁 시대에 21세기 한국의 안보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게 될 요인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우선 중국의 동북공정의 영향으로 해외 학생들이 보는 유명 교육 사이트, 백과사전, 영영 사전을 살펴보면 과거 고구려 영토였던 북한의 현 수도인 평양을 기원전 108년부터 이후 약2천년간 중국의 식민지인양 묘사하고 있고, 또 고조선, 고구려, 고려의 영토를 중국의 영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5천년 한국역사의 근간이 뿌리째 흔들리게 되는 중대한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향후 중국이 한반도 통일 이후에 중국이 북한 영토에 대한 통치권을 주장할 역사적 대의 명분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본 방위청에서는 2005 년판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표기했습니다.
더욱 더 심각한 것은 일본이 1997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영토분쟁지역으로 표기하다가,
2005년 방위백서에는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독도에 대한 일본의 침략적 근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자라나는 일본 학생들이 보는 교과서와 일본의 방위백서에 독도가 일본영토로 등장하여 다음세대 일본인은 독도를 한국이 강탈했기 때문에 무력을 통해서라도 다시 되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을 향한 중국과 일본의 거세지는 도전에 우리가 준비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갈수록 치열해지는 동북아 역사 및 영토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치적인 논리에 의해 때로는 진실에서 벗어 날수도 있는 중국과 일본 정부 보다는, 동북아 평화를 염원하는 중국과 일본 국민들로부터 자발적인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즉 인터넷 등 다양한 교류 채널을 활용해 한국과 당사국 국민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가랑비에 옷 젖듯" 상호 신뢰를 확산시켜 나가야 합니다.

더 나아가 모든 한국인은 아시아 전지역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동북아 영토, 역사 분쟁에 대한 평화적인 해결책을
주도적으로 제시하고, 친밀한 친구 관계를 형성하여 한국을 향한 아아시아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 낼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
"너희가 이웃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이웃에게 대접해주어라" 라는 말씀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란 말씀이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을 향한 아시아인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한국인 스스로가
아시아 국가 국민들로부터 대접 받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슴 깊이 생각하고, 아시아 각나라에 대해 우리가 한국을 사랑하는 것만큼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은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구체화 되어야  합니다.

즉 한국의 고구려 역사에 대해 가치 있게 인정해주길 기대한다면, 아시아 각 국가들의 역사에 대해 공부를 먼저 해야 하고,
독도에 대한 한국인의 애절한 감정에 대해 아시아 국민들이 동감을 해주실 바란다면,
지금 아시아인들이 겪고 있는  절박한 사연에 대해 귀를 귀울 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아시아인들이 한국에 먼저 다가와주길 기대 하는 수동적인 자세보다,
한국인 스스로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협상가가 아닌 진실한 친구"로써 적극적으로 아시아인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한국과 아시아 모든 국가들 사이에서 만남의 다리를 건설하는 아시아 피이스 메이커로서의 삶이 요구됩니다.

동북아에 역사 및 영토 분쟁이 갈수록 극렬하게 고조되고, 아시아 각 국가간에 협력과 교류가 높아지고 있는 이때에,
이 시대 살아가는 모든 한국인들이 아시아 평화를 지속적으로 유지, 확산시켜나가는 아시아 피이스 메이커 역할을 자임하고,
한국과 아시아와의 간격을 좁혀나가는 다리를 구축해나간다면,

21세기 한국인은 아시아인 사이에서 가장 친밀한 국민으로 변화 될 것이고,
동북아 역사 영토분쟁을 해결 할 수 있는 열쇠를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아시아 피이스 메이커로서의 한국인의 삶은 21세기 한국인이 동북아 역사 및 영토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해야 하는 모든 결정에 있어서 가장 먼저 통과해야 되는 "프리즘"이며 한국인이 아시아 인들을 대할 때
모든 관점이 반영 되어 져야 할 "필터"입니다.

바로 지금이, 한국이 섬김과 사랑의 날개를 펼쳐 아시아를 향해 도약하고,
아시아 모든 국가들간의 교류와 화합을 향해 아시아인들의 마음과 마음을 어어 나가는
피이스 메이커로 변화되어야 할 때입니다.
  
바로 당신이 21세기 아시아의 빛으로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열쇠를 손에 쥔  아시아 피스 메이커 - 반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