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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홍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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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하기- 한글써진 티셔츠판매
한글은 무척 예쁜 모양입니다.
그 어휘의 풍부함이나 어감의 따뜻함도 상당하고, 동양적인 모양의
매력도 대단해서 많은 외국인들이 '작업복'등의 이상한 문구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의외로 많은 한국 사람들 역시
한글이 써진 티셔츠를 기꺼이 입을 생각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예쁜 한글 옷이 없다는 사실에 착안해서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옷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도하는 것이니만큼 미흡한 부분이 많아서 나가서는 판매보다는 입은 모습과 피켓으로 홍보하는 쪽에
더 주력했죠. 티셔츠 자체는 교내 학생들에게 더 많이 팔았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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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외고
반크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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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지키기
-독도관련 퀴즈 7개, 다 맞힌 사람에게 선물
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인 만큼 다 맞춘 사람에게는 빼빼로를 주기로 해서 준비해갔습니다. 덤으로 고구려 우표스티커도 함께요. 하지만 그날
캠페인을 통틀어 모든 문제를 다 맞힌 사람은 딱 두 명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퀴즈를 푸는데 참여한 모든 분들께 스티커와 빼빼로를
드렸습니다. 확실히 아직 어리고 순수한(?) 초등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었어요. 아직도 우리 땅인 독도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퀴즈를 풀면서 여러 가지를 느끼는 듯한 사람들을 보면서 또 저희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뿌듯했던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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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 활동 준비 - 도전!
-외래어로 오염된 거리/간판사진.
-어글리 코리안 순간포착.
-빼앗긴 유물+설명
-잘못 표기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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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를 더 사랑해졌어요
애초의 계획은 저걸 다 하는 것이었는데 사진을 현상하는데도 장애가 생기고, 그렇게 많은
학생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없었기 때문에 피켓 하나를 세우는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어떤 분들은 바로 앞에 서서 무척 주의
깊게 읽어보시고, 더 자세한 자료를 구할 수 없느냐고 묻기도 하셔서 반크 웹싸이트를 알려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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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크
알리기
프로젝트
반크이야기와 스티커 나눠주기.
반크 이야기 책자와 외국인과 친구가 됩시다 스티커들을 지나가는 분들께 남김없이 열심히 나눠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꼼꼼히 읽으며 지나가셔서
매우 기뻤어요.
보통 전단지 같은 것을 받으면 길바닥에 버리기가 일쑤인데,
캠페인을
끝낸 후 주변 정리를 할 때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은 한 장 밖에 없었거든요. 영자로 되어 있는 것은 지나가는 외국인분들께 전해드렸는데,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책자라고 했더니 무척 기뻐하면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조금더 시간적 여유도 있고, 회원수도 많았으면 더
훌륭하고 효과적인 캠페인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에 아쉬움도 들고 정말 열심히 할 사람 소수만 뽑느라고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지
못했던 것도 좀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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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제
시작입니다 하지만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하니까요.
내년에는 제 후배들에 의해 좀 더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캠페인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한글이 가득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될 날이 오길
바랍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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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캠페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티셔츠
맞춤
제작
등에
필요한
자금
때문에)
스폰서를
받으러
다녀보았는데요,
혜화역
주변의
음식점
'고추저팔계'(T:027477375),
'진아춘'(T:027435688),
'프로방스'에서
도움
주셨어요.
혹시
반크에
올려주실
것이라면
그 얘기
좀 해주세요^^
특히
고추저팔계의
사장님께서
반크를
알고
계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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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외고
반크
동아리
리더
조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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