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
국제고
반크
동아리
행사
어릴 적 가끔 나는 아직은 아시아의 작은 땅덩어리에 불과한 우리나라지만 '대한민국' 하면 모르는 사람 없고, 정말 멋진 나라라고
알려지리라는 꿈을 꿨다.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이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나라, 모든 외국인들이 꼭 다시 찾고 싶어
하는 나라가 우리 나라였으면 좋겠다고.
어렸을 땐 그저 막연한 믿음에, 그저 꿈이었는데, 내가 조금 자라고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면서는 내가
그 꿈을 이루어 보고 싶다, 이루어 보겠다는 야무진 다짐을 해버렸더랬다.
more
and
more~ |
|
|
<
부산
국제고등학교
반크
동아리
VANK@BIHS
오프라인
활동
모습>
|
|
|
|
▶ 경기
과천
여고
동아리
행사
어렸을 때 반크 외교관
분들과 함께 원 터치로 몇 십번이나 보낸 항의서한이 통과하면서 sea of japan 이라는 표기가 east sea라는 이름으로 바뀔 때 희열을
느꼈다. 벌써 나는 고등학교 1학년 생이 되었고, 지금은 또 다시 외교 기자가 되기 위해 기본 교육을 통과한 후, 수습기자로써 활동하려 하고
있고, 이제 학교에 동아리를 개설하여 활동하려는 계획중이다.
아직은 배울 것이 많은 나, 그리고 나를 더 넓은 세계로 이끌어 줄 반크와의
인연은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까?
more and more~ |
|
|
<
경기
과천
여고
반크
동아리
오프라인
활동
모습 >
|
|
|
▶ 광주 용주 초등학교 반크 동아리
물리에서
높은
열을
지닌
것이
열을
전파하듯이,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를
통해서
온라인
도움을
받고,
광주광역시
교육정보화과의
지원이라는
전도체를
타고,
초중등의
교사들이
국제교류협력학습의
연구회와
현장운영교사로써
활동하고
있다.
게임은
잘 해도
정작
ICT활용의
기능이
없는
학생들이지만
반크
동아리
교육
프로그램을
응용하여 저 나름의
교육
활동을
전개해가고
있다.
more
and
more~ |

|
|
<
광주
용주
초등학교
반크
동아리 학생
모습>
|
|
|
|
▶ 대원
외고
반크
동아리
반크 이야기 책자와 외국인과 친구가 됩시다 스티커들을 지나가는 분들께 남김없이 열심히 나눠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꼼꼼히 읽으며 지나가셔서 매우 기뻤어요.
보통 전단지 같은 것을 받으면 길바닥에 버리기가 일쑤인데, 캠페인을
끝낸 후 주변 정리를 할 때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은 한 장 밖에 없었거든요. 영자로 되어 있는 것은 지나가는 외국인분들께 전해드렸는데,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책자라고 했더니 무척 기뻐하면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조금더 시간적 여유도 있고, 회원수도 많았으면 더
훌륭하고 효과적인 캠페인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에 아쉬움도 들고 정말 열심히 할 사람 소수만 뽑느라고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지
못했던 것도 좀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more and more~
|

|
|
<
대원
외고
반크
동아리
오프라인
활동
모습>
|
|
|
|
|
|
|
|
|
|
|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여러분에게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에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면
그대로 될 것이요. 여러분이 못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