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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크 "사이버 외교관 동아리 운영 가이드" 책자 전국 1만 초.중.고등학교에 무료 배포!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반크의 새내기 사이버 외교관 활동 프로그램을 전국 학교에서 학생 동아리, ICT과제, 과목별 수행평가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사이버 외교관 반크 동아리 운영 가이드"  책자를  1만 6천부 제작, 전국 초중고 학교에 1개씩 배포했습니다. 또한 반크의 꿈에 동참, 반크 동아리를 학교에 만들고자 하는 교사와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책자를 읽어볼 수 있도록 PDF 로 제작했습니다  

이는 기존 반크를 중심으로 한 한국 바로 알리기 활동에서 벗어나, 전국 초 중,고교 내의 자발적 반크 동아리 1만개를 육성해 한국 바로 알리기 운동의 저변을 넓혀나가고, 반크의 꿈을 우리나라 모든이의 꿈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반크의 겨자씨 비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넷 펜팔로 외국친구 사귀기 과제”와 “교류서한을 통해 해외 학급과 온라인상에서 자매결연을 맺는 과제”는 인터넷으로 통해 전세계 학생들과 창의적인 국제교류 방법을 도모하고자 하는 교사와 학생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사이버 외교관 동아리 운영 가이드 동영상 강의!

 
 

반크에서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 연구소와 Cyberworld 교과 연구회 초청으로 광주 지역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특강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반크의 <인터넷을 통한 국제교류 방법 및 반크 동아리 운영 강좌> 를 이제 인터넷을 통해 전국의 모든 교사와 학생들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인터넷을 활용한 국제교류방법 세미나를 들은 살레시오 여자중학교 홍기호 교사입니다. 사실 세미나를 많이 참가했지만 별로 기대를 하질않았는데 이번 강의는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시니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반크가 자랑스럽습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 이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외로운 일을 묵묵히 해내셨으니 많은 학교와 교사, 학생들이 동참햇으면 더욱 힘이 나겠지요! 저도 반크 동아리를 위해 우리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전달 연수를 하겠습니다"  - 교사 홍기호 -


 저요! 저도 반크 동아리를 우리 학교에 만들고 싶어요!

 
 

반크의 힘은 사이버 외교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반크의 비전과 열정을 체득하게 된 청소년들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이들이 같은 또래의 전세계 외국친구를 사귀어 한국을 사랑하는 지한파, 친한파를 발굴하며, 교류하는 외국친구들이 보는 교과서, 세계지도에 한국에 대한 올라른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크가 설립된지 7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7년이 반크에서 사이버 외교관을 육성해나가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의 7년은 반크의 사이버 외교관 교육 시스템을 전국 1만개의 초중고등 학교에 보급하여, 우리나라 모든 교실 현장에서 사이버 외교관을 배출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반크는 일선 학교에 반크 동아리를 구축할 학생 리더를 찾습니다. 
반크 웹사이트에서 사이버 외교관 교육을 정식으로 수료한 반크 가족이라면 누구나 반크 동아리 지도교사와 학생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학교의 변화를 꿈꾸는 교사의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반크 동아리를 통해 우리 학교와 교실이 이렇게 변화되었어요!

우리학교 반크 동아리에 가입한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일입니다.  반크에서 알려주는 외국 펜팔 사이트에 등록된 명단을 보고 이메일을 통해 자기소개서를 보내고, 지속적으로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발활동 시간에 외국인 친구와 주고받은 메일을 소개하게 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만 주고 받으면 금방 대화의 소재가 바닥나게 되므로, 대화의 소재를 공동으로발굴하고 공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소개부터 시작하여 지역사회, 생활, 문화 및 역사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천천히 도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지만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학생들끼리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문장을 고쳐주는 등 협력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아울러 세계적인 안목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꿈을 키우게 되어 호응이 매우 높았습니다.
- 동작중학교 박종선 선생님  -

우리 아이들은 가끔 '내가 영어 공부를 왜 하지?'  '왜 이렇게 복잡한 역사를 공부할까?' 라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또 밖에서 함께 놀아줄 친구가 없어서 집에서 혼자 게임을 5시간 이상씩 하는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이 이렇게 변할 것입니다.
① 친구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지구 반대쪽에서 동일한 마음으로 친구 찾기를 갈망하는 이와 만날수 있습니다. ② 세계사와 역사를 배워야 하는 필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③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상황에서도 학습한 영어를 매일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하여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ㅇ의 필요성을 따로 말해줄 필요가 없습니다.④ 인터넷 게임 중독, Cocoon 증후군(사회성이 결여되어 혼자 방안에만 있는) 등을 앓고 있던 친구들이On-Line과 Off-Line상의 건전한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⑤ 귀중한 여가 시간을 가치 있게 투자하여 자아 성취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 오치초등학교 이을순 선생님 -

외국에 나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고 합니다.  실제 외국에 나가거나 외국인들을 대하다 보면우리의 좋은 점을 어떻게 하면 알릴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반크 사이버외교관 활동을 하다보면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거나 알고 있어도 무심커 지나쳤던 것들을 새롭게 깨우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외교관 활동을 통해서 만난 외국친구에게 나에 대해서 우리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과정에서 나는 누구이고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를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다 보면 영어를 잘 설명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될 것인데, 이것이야 말로 살아있는 영어 교육 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의 중고등학생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는 외국인과 대화하고 이메일을 주고 받는 것이 생활화 되어 있을지도 모르는데,반크 사이버 외교관 활동 프로그램은 그 때를 위한 훌륭한 산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 서울대학교 기획 담당관, 2001년『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대책반』성삼제 실무반장 -

매일 같은 공부를 반복하는 교사와 아이들에게 반크는 큰 활력소가 되었습니다.공부한 것을 바로 활용할 곳을 찾으니 그 공부가 소중하고, 더 하고 싶어집니다. 배우기를 싫어하는 교사와 아이들은 없다고 합니다.다반 배울 까닭과 필요성을 피부에 와 닿게 느낄 때 지루한 역사 공부가 새록새록 알고 싶은 공부가 되고,외울것 많아 귀찮은 영어가 막상 활용할 때 필요를 느껴, 더 공부 하게끔 만들고, 아이들이 물으니까 선생님도 변하는 생활의 작은 기적을 만들수 있습니다.  반크 프로그램은 그런 기적을 만들어내는 겨자씨입니다.- 용주초등학교 심윤신 선생님 -

반크 활동을 학생들이 처음에 이해하는 것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일단 시작하게 되면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우리나라의 미매를 함께 고민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따라서 학교에서 최소한 1개 이상의 반크 동아리를 만들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작은 시작이 학생들에 대한 역사, 사회, 문화, 외국어 등 다양한 형태의 학습활동 및 미래 대한민국의 설계와 인터넷의 건전한 활동 등에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광주광역시 교육청 김용신 장학사 -

게임과 인터넷에서 헤매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고,올바른 자으심을 느끼게 되며,아이들에게 공부의 이유와 동기를 부여할 것 같습니다. - 각화 초등학교 신한나 선생님 -

반크 프로그램을 학교 ICT 및 동아리 활동에 도입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