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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반크
동아리에
가입한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일입니다.
반크에서
알려주는
외국
펜팔
사이트에
등록된
명단을
보고
이메일을
통해
자기소개서를
보내고,
지속적으로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발활동
시간에
외국인
친구와
주고받은
메일을
소개하게
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만
주고
받으면
금방
대화의
소재가
바닥나게
되므로,
대화의
소재를
공동으로발굴하고
공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소개부터
시작하여
지역사회,
생활,
문화
및
역사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천천히
도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지만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학생들끼리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문장을
고쳐주는
등
협력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아울러
세계적인
안목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꿈을
키우게
되어
호응이
매우
높았습니다. -
동작중학교
박종선
선생님
-
우리
아이들은
가끔
'내가
영어
공부를
왜
하지?'
'왜
이렇게
복잡한
역사를
공부할까?'
라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또
밖에서
함께
놀아줄
친구가
없어서
집에서
혼자
게임을
5시간
이상씩
하는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이
이렇게
변할
것입니다. ①
친구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지구
반대쪽에서
동일한
마음으로
친구
찾기를
갈망하는
이와
만날수
있습니다.
②
세계사와
역사를
배워야
하는
필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③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상황에서도
학습한
영어를
매일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하여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ㅇ의
필요성을
따로
말해줄
필요가
없습니다.④
인터넷
게임
중독,
Cocoon
증후군(사회성이
결여되어
혼자
방안에만
있는)
등을
앓고
있던
친구들이On-Line과
Off-Line상의
건전한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⑤
귀중한
여가
시간을
가치
있게
투자하여
자아
성취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
오치초등학교
이을순
선생님
-
외국에
나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고
합니다.
실제
외국에
나가거나
외국인들을
대하다
보면우리의
좋은
점을
어떻게
하면
알릴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반크
사이버외교관
활동을
하다보면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거나
알고
있어도
무심커
지나쳤던
것들을
새롭게
깨우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외교관
활동을
통해서
만난
외국친구에게
나에
대해서
우리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과정에서
나는
누구이고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를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다
보면
영어를
잘
설명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될
것인데,
이것이야
말로
살아있는
영어
교육
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의
중고등학생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는
외국인과
대화하고
이메일을
주고
받는
것이
생활화
되어
있을지도
모르는데,반크
사이버
외교관
활동
프로그램은
그
때를
위한
훌륭한
산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
서울대학교
기획
담당관,
2001년『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대책반』성삼제
실무반장
-
매일
같은
공부를
반복하는
교사와
아이들에게
반크는
큰
활력소가
되었습니다.공부한
것을
바로
활용할
곳을
찾으니
그
공부가
소중하고,
더
하고
싶어집니다.
배우기를
싫어하는
교사와
아이들은
없다고
합니다.다반
배울
까닭과
필요성을
피부에
와
닿게
느낄
때
지루한
역사
공부가
새록새록
알고
싶은
공부가
되고,외울것
많아
귀찮은
영어가
막상
활용할
때
필요를
느껴,
더
공부
하게끔
만들고,
아이들이
물으니까
선생님도
변하는
생활의
작은
기적을
만들수
있습니다.
반크
프로그램은
그런
기적을
만들어내는
겨자씨입니다.-
용주초등학교
심윤신
선생님
-
반크
활동을
학생들이
처음에
이해하는
것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일단
시작하게
되면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우리나라의
미매를
함께
고민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따라서
학교에서
최소한
1개
이상의
반크
동아리를
만들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작은
시작이
학생들에
대한
역사,
사회,
문화,
외국어
등
다양한
형태의
학습활동
및
미래
대한민국의
설계와
인터넷의
건전한
활동
등에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광주광역시
교육청
김용신
장학사
-
게임과
인터넷에서
헤매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고,올바른
자으심을
느끼게
되며,아이들에게
공부의
이유와
동기를
부여할
것
같습니다.
-
각화
초등학교
신한나
선생님
-
반크
프로그램을
학교
ICT
및
동아리
활동에
도입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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